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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한 삶을 살고있습니다

아무말을 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일요일에 업무 연락이 와서 전산 확인을 하려는데 ㅎㅎ 미친 전산 ㅎㅎㅎ 제 놋북을 다운시켜놓고서도 제대로 먹히질 않네요. 그렇게 복구를 기다리며 간만에 일기(?)를 써봅니다.


침대는 참 무서운 물건인것 같아요. 잠깐 누워있었을 뿐인데 시간이 아주 훅 가더군요.

그러고보니 벌써 19년도 10월이 되었고... 곧 12월이 되어 2020년이 되겠죠...(아-련-


이때쯤 자주 듣는 노래><


인어라는 소재는 참 좋아요.

예전에 인어가 주인공인 글을 쓰겠다며 커미션까지 맡겼었는데.. 플롯을 폐기하고 말았네요ㅠ.ㅠ



너무 이쁘지 않습니까? 이 커미션을 제가 2017년 1월에 받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이 훨 지났는데도 아직도 너무 이쁜 것 ㅠㅠ

이 커미션 표지를 어떻게든 써먹고 싶은데 머리가 비었네요...


리디북스 저서 부분이 다섯개는 뜰 수 있더라구요. 딱 다섯개는 내보고 싶습니다...


그러고보니 리디북스 제 작가 페이지에 공식사이트로 포스타입이 걸린 모양인데, 이걸 요청한 적이 없어서 신기해하고 있습니다. 그땐 친구들 말고는 주소 공유를 한 적이 없어서 더 당황ㅋㅋ 뭔가 자동수집...뭐 인공지능... 이런게 있나봐요. 신기신기


복구가 됐으니 다시 일을 하러가야겠군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는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피라락,,,라라라라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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