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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5월 16일...

15일에 쓰기 시작했는데 쓰다보니 16일...


4월 중순까지 단권 하나 치고, 말까지 장편 시놉시스를 쓰고, 5월부터 장편을 쓰기 시작하자^^

이렇게 세세한 계획을 세웠더랍니다.


그리고 5월 중순인 지금.

완성은 커녕... ㅎㅎ. 굉장한 속도야. 분명 2월 말에 열심히 써보자고 했었는데.......

계약작이고, 미리 출간 날짜가 잡혔으면 과연 어땠을까? 저는 그래도 글렀다고 봅니다. 나는 날 믿을 수가 없어... 물론 저거보단 조금 더 썼을 것도 같고...음... 필요없는 가정은 그만두도록 합니다...


아무튼 자축으로 머랭쿠키를 먹었는데요. 맛있더라고요... 언제 한번 원데이 쿠킹 클래스 다녀오고 싶어요. 사실 마카롱쪽으로 알아본 적이 있긴한데... 이런저런 일이 생겨서 미뤘더랍니다. 언젠가 꼭 해보고 싶어요. 앙금플라워 이런 것도....


슬슬 다음 장편을 고민중입니다.

원래 김치국은 미리 마셔두는거잖아요.

사실 고민해봤자 그때되면 바뀌겠지만요.

이렇게 곱슬곱슬 머리숱도 완전 풍성한 애가 마법 쏴대는 것도 쓰고 싶구



자존감 낮고 결단력 없는 여주가 양다리 아닌 양다리 걸치면서 질척대는 것도 쓰고 싶어요


다음은 꼭 연재를 .......


오늘 급 그림이 그리고 싶어져서 오랜만에 아이패드 꺼내서 그렸는데...

종이느낌 나는 필름을 깔아뒀거든요. 그런데 이게 공기 중에 닳기도 하나봅니다. 뭐 얼마나 썼다고 벌써 사각거리는 느낌이 1도 없어요ㅠㅠ 그렇게 비싸면서! 이렇게 훅가다니!!ㅠㅠㅠㅠㅠㅠ


정말 두서없네요.

더위 조심하시고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피라락,,,라라라라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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